내 앞에 앉은 Corporate Strategy and Development Group의 매니저인 Monica와 학교, 직업 및 BD의 비즈니스에 대해서 나는 많은 이야기를 하였으며, BD라는 회사에 대해서 더 알수록 괜찮은 회사라는 생각을 하였다. Venture Capital에 관심있는 내가 왜 이 회사에 관심이 있는가? 실은 회사도 회사이지만, 이 그룹에 관심이 있다. 의료장비를 만드는 회사의 business development 부서에서 주로 하는 일은 기업의 차세대 성장동력을 찾는 일이다. 차세대 성장 동력이란 내부에서 찾을 수도 있지만, 주로 우리와 비슷한 비즈니스를 하는 다른 기업 또는 우리 비즈니스를 전략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다른 기업을 인수함으로써 성장 동력을 만드는 일을 말한다. 즉, 일종의 corporate venture capital 업무를 하는 전략적인 부서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전통적인 IT 분야보다는 앞으로는 BD가 속해있는 life sciences 분야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을 한다. 특히 현재 내가 Oceans International에서 하고 있는 일이 어떻게 보면 BD의 business development 그룹에서 하고 있는 일과 거의 유사하다고 생각을 한다 (우리는 IT 기업에 focus하고 있지만, BD는 생명과학에 focus를 하는 점이 다르다).
결론은, 이 회사에도 한번 이력서를 내봐야겠다는 positive한 생각을 하면서 다시 눈을 맞으면서 집으로 돌아왔다. 오는 길에 CVS에서 지현이가 좋아하는 Lindt 초콜렛의 Lindor를 3 봉지나 사왔다.
You are always try to motivate and develop yourself. I really like your challengeable lifesytle.
답글삭제Also I would lkie to learn positive living from you.